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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리일기] 숨겨진 골목길 굽이굽이 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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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ylad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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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의 묘미


 제가 즐기는 여행의 묘미는 골목길을 따라 혼자 조용히 걷고, 그 지역의 건축과 사람들의 삶을 탐방하는 것인데요. 파리에 머물고 있으나 늘 여행하는 느낌을 종종 받습니다. 구역마다 보이는 미묘한 분위기와 모습들을 즐기는 것은 지금도 주민에서 여행자로 슬쩍 변신하며 행하는 일중 하나죠.











 길을 걷다 발견한 예븐 레스토랑. Chez -- 라고 붙어있는 가게는 왠지 정겹게 느껴져요. 누구누구의 집이라는 뜻인데요, 자신의 이름을 붙이는 만큼 요리에 자신이 있는 거겠죠. 집밥같은 느낌도 들구요. 여기는 찜! 해놓고 다음에 오려고요.





파리의 아파트






물구나무 선 아저씨












 저번주는 날씨가 꽤나 좋았어요. 주말엔 또 비가 올거라고 하네요. 파리는 비가, 한국은 더위가 가시지 않는 한여름입니다. 곧 가을이오고 눈깜짝할 사이에 겨울이 당도할테니 바쁘더라도 틈틈히 기록해놔야겠습니다.


여행지 정보
● Cardinal Lemoine, Paris, France



[파리일기] 숨겨진 골목길 굽이굽이 여행

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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