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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을 느끼기 위해 꽃 장만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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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lo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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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monthSteemit

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큰아들녀석하고 동네에 있는 화원에서 꽃을 장만해 왔습니다.

종류당 2000원~

만원의 행복입니다.

이녀석들이 집에 오니 집이 정말

밝아지는거 같아요..

아들녀석이 다 고른꽃이애요~ ㅋㅋ

이녀석이 오자마자 자기 꽃이라고 이름표도 만들었네요..

꽃 이름이야 다 있겠지만

집에서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어요^^

보기에 좋으면 그만이지..

아침에 일어나자 마자

물 주는 재미도 좋더라구요..

기분이 좋아져요..

봄 준비(?)는 다 하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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